우수한 개발 인력 되기


 우수한/숙력된/전문 인력에게는 덜 우수한/미숙한/초보 인력에게서 볼 수 없는 행동 양식 몇가지가 있다.
무엇이었을까?

1. 목표와 하위 목표를 더 많이 설정했고, 목표로부터 하향식으로 일했다.
2. 과거에 풀었던 문제와 유사성을 밝혔고, 밝혀낸 유사성을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었다.
3. 더욱 체계적이었다. 더 많은 전략을 말로 표현했으며, 가정과 제약과 기대치를 기록했다. 최종 제품을 더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즉 시스템 분석가는 요구사항을 더 많이 작성했다. )
4. 더 많은 가설을 세우고, 시도하고, 포기했다. 더 많은 전략을 수정했다.
5. 여러 방면에서 좀 더 사람을 고려하는 성향을 보였다. 시스템 분석가는 사용자 관계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했다. 유지보수 담당자는 원래 코드를 짠 개발자의 구현 방식과 성격을 분석하여 사람과 코드를 연관지었다.

<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에서

우수한 개발인력이 되는 방법을 컨닝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by 아사라뵤 | 2007/11/15 10:54 | 소프트웨어 | 트랙백 | 덧글(0)

성격으로 알아 보는 속 시원한 대화법


DISC 성격 분석법을 설명해 놓은 책이다.

사람은 업무 위주 사람과  인간 위주로 구분되고
또 외향적인 사람과 내재적인 성격으로 구분된다.

D :  업무 위주의 외향적인 성격
I :   인간 위주의 외향적인 성격
S : 인간 위주의 내제적인 성격
C : 업무 위주의 내제저인 성격

게다가 이 성격 마져 사람들 마다 많이 섞여 나온다.

D / I
D / C
D / S
I / D ... 등등등

성격에는 정답이 없다. 대신 다른 사람의 성격을 잘 알고
자신의 성격도 잘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나는 IS 형의 사라이고  D/C 쪽에는 1% 도 없다.
그래서 사람을 항상 사랑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왔던 것 같다.
아이를 좋아하고 팀에서도 팀원들이 같이 화합하고 그들 스스로 능력을 키워서
팀에서도 밖에서도, 나중에 다른 회사를 가서라도 능력을 펼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그런 방향으로 리더십을 펼치고 있다.

누군가 내게 이런 리더 평을 해 줬다.

다른 팀장들은 팀원을 건전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당신은 키워 주는 사람이라 좋았다.

결과적으로 내 자랑이 되어 버렸네.

by 아사라뵤 | 2007/05/09 11:16 | 독서 | 트랙백 | 덧글(0)

면접 후기 유감.


회사에서 면접을 보았다.
우리 회사는 4명의 면접관이 각자 30분씩 2시간을 면접을 본다.

A 라는 피면접자가 면접을 들어 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괜찮은 사람이라 여겨져서
채용 진행을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며칠 후 이친구가 면접관들과 이야기한 내용을
인터넷 자유게시판에 올려 버렸다.

4명의 면접관은 기분이 참 묘했다.
아마 이분들이 성품이 좋아서 채용이 진행 될 것 같은데,
( 인사팀에서는 채용하지 마라고 했다. )

A 는 잘못하면 이 행위로 인하여 큰 결과가 나올 뻔 했다.
과연 본인은 알고 있을까?

만약에 면접관이나 회사를 공격하는 글이라도 있었으면 채용 불가가 불을 보듯 뻔한 일.

인터넷이란게 참으로 묘하다는 생각이 든다.

by 아사라뵤 | 2007/05/09 10:44 | 업무 | 트랙백 | 덧글(0)

TOMSI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의 성원에 TOMSI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역시 연습 보다는 실수를 많이하는 것이 실전인 것은 또 한번 느끼게되었다.

16곡들 중 유독 실수가 많은 세곡 만을 집중적으로 공연때까지 연습하였는데,
문제는..

그 세곡은 실수가 없고 나머지 너무나 쉬운 곡에서 마구 실수들이.. ㅜ.ㅜ
인생의 교훈이다.

아래는 우리 TOMSI 멤버들을 보컬이 만든 포스터다.
너무 멋지다.

TOMSI 팟팅.

by 아사라뵤 | 2007/04/14 20:11 | 트랙백 | 덧글(0)

서울은 살기 좋다기 보다 어쩔 수 없이 사는 곳.

서울! 살기 좋은 곳인가요?

서울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살인적인 물가, 숨도 못쉴 탁한 공기, 막혀서 짜증나는 자동차.
그렇다 직장이 많기 때문이다.

직장이 사람에게 무엇을 주는 가, 생존의 가치를 주지 않는가?

나는 괜찮은 직장이 지방에 있다면 당장 이사 가고 싶다.

by 아사라뵤 | 2007/04/13 00:54 | 트랙백 | 덧글(0)

진실이란 과연 무엇인가?

뉴스는 과연 얼마나 진실에 가까운가?

진실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 본다.

피해자에게 나름대로의 사정과 진실이 있을 테고,
가해자에게 나름대로의 사정과 진실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신문사 나름대로의 사정과 진실이 부가 된다.

신문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주장을 현실 사건에 첨부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언론이라는 정의를 본적이 있다.

그렇다면 아마 두 신문사의 사정과 진실 ( 다시 말하면 편집장의 ) 이 달랐을 가능성이 있다.
A 신문은 저 미친 놈, 죄없는 여인에게 이유없는 폭행을 하다니 ..
B 신문은 어라 그래도 대기업 신입사원이네. 이거 결부하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각각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과연 내가 진실을 다 알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며,
나라면 어떤 주장을 펼칠 생각이 있을 까 하는 고민도 해 본다.

아마 새벽에 이런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새벽에 길을 다니지 말거나, 풀 페이스 헬멧이라도 쓰고 다니자.
혹은 한번 이런 일이 생겼고, 두번이상 되풀이 될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는
꼭 사람들에게 알려 조심하게 하자. 등의 주장을 하지 않았으려나.....

과연 내 주장도 진실일까?
진실은 저 넘어에..
XFILE

by 아사라뵤 | 2007/04/13 00:51 | 트랙백 | 덧글(0)

이노센스를 보다.

영화 이노센스를 보다.

공각기동대적인 생각을 이미 가지고
머 별것 있겠냐는 생각에
뒤통수를 맞는 영화인 거 같다.

사람의 머리(전뇌)를 해킹해서,
다른 것을 느끼게하여 공격하는...

인형에 영혼을 불어 넣는 것이,
마치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시스템을 감염하는 것.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이용한 SF 물이 이렇게 귀신 영화와 일맥 상통할 수가.
아하 그래서 공각 기동대 ( Ghost in the shell ) 이 아니었던가.

세련된 그래픽은 보는 이에 대한 예의 인 것 같다.
세심한데도 신경을 많이 쓴 영화다.

강 츄...

by 아사라뵤 | 2007/04/10 01:29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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